분당 한정 지도 기반 코스 빌더 — 사용자별 화면 기획과 시나리오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일반 회원(코스를 짜는 부모)·코스를 저장·이용하는 회원·비개발자 관리자, 세 사람의 눈으로 로그인부터 코스 완성, 예약과 운영까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생각하고 계신 시스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을 고르면 주변 유아 동반 가능 식당·카페가 지도에 함께 뜨고, 방문 순서를 바꿔가며 하루 코스를 완성하는 흐름입니다.
카카오·네이버로
3초 만에 가입
관심 있는 체험
프로그램 고르기
주변 식당·카페가
지도에 자동 표시
드래그로 방문
순서 자유롭게 배치
저장하고 바로
공유까지 이어짐
"체험 프로그램을 고르면 주변 유아 동반 가능 식당·카페가 지도에 함께 뜨는 흐름"(제안서 show 항목 1번)을 그대로 증명하는 대표 화면입니다. 왼쪽에서 코스를 짜고 오른쪽 지도에서 바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반경 내 유아 동반 가능 식당·카페가 지도에 자동으로 추천 마커로 뜹니다. 왼쪽 리스트는 드래그로 순서를 바꿀 수 있고, 바뀐 순서는 지도 번호 마커에도 즉시 반영됩니다.
R1(소셜 로그인·마이페이지)을 다루는 화면입니다. 서비스 진입점이자 저장한 코스를 다시 찾는 곳으로, 회원가입 마찰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카카오·네이버 OAuth로 이메일·비밀번호 입력 없이 가입이 끝납니다. 저장한 코스는 상태(예약중/완료)별로 카드에 표시되어 다시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R2(지도 상세 — 유아 편의시설)를 깊이 있게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부모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주차·아기의자·수유실 정보를 스크롤 없이 바로 보여줘야 신뢰를 줍니다.
편의시설 아이콘 그리드를 화면 상단에 배치해 있음/없음을 색으로 즉시 구분합니다. 여기서 "코스에 추가"를 누르면 S1(코스 빌더)의 리스트·지도에 바로 반영됩니다.
완성한 코스를 저장하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뒤, 실제 체험을 예약·이용하고 리뷰를 남기는 흐름입니다.
완성한 코스에
이름 붙여 저장
가족·지인에게
코스 링크 공유
체험 날짜·인원
선택 후 신청
현장결제로
바로 체험 참여
다음 부모를 위해
후기 남기기
"방문 순서를 바꿔가며 하루 코스를 짜고 저장·카카오톡 공유까지 이어지는 흐름"(제안서 show 항목 2번)을 완결하는 화면입니다. R3의 저장·공유 두 기능을 한 화면에서 증명합니다.
저장 즉시 카카오톡 공유 미리보기를 실제 말풍선 형태로 보여줘 "공유하면 이렇게 보인다"를 바로 확인시킵니다. 조회수로 확산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R5(예약 신청 — 현장결제·상태관리)의 사용자 쪽 화면입니다. 결제 없이 신청만 한다는 것과, 상태가 관리자에 의해 바뀐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예약이 접수되면 상태값은 신청→확정/거절→완료 순으로 바뀝니다. 이 상태값은 S8(관리자 예약 상태관리)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처리됩니다.
R4(리뷰)를 다루는 화면입니다. 실제 이용 후기가 쌓이는 모습이 서비스 신뢰도를 증명하고, 다음 부모의 코스 선택에 도움을 줍니다.
별점 분포와 태그(#아기의자있어요)로 유아 동반 관점의 정보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리뷰 작성자명은 마스킹 처리해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비개발자인 대표가 체험처 제휴가 끝나는 대로 장소·프로그램을 직접 등록하고, 예약과 리뷰까지 혼자 운영하는 흐름입니다.
오늘 처리할 일을
한눈에 확인
체험처·식당을
클릭만으로 등록
신청 들어오면
확정·거절 클릭
회원 현황 확인,
부적절 리뷰 숨김
개발자 없이도
매일 직접 운영
"비개발자인 대표가 관리자 화면에서 장소·프로그램을 직접 등록·운영하는 모습"(제안서 show 항목 4번)을 증명하는 화면입니다. R6(관리자 — 장소·프로그램 등록)의 핵심입니다.
체험처 제휴가 끝나는 대로 개발자 없이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편의시설은 텍스트 입력이 아니라 클릭 한 번으로 켜고 끄는 체크칩이라 비개발자도 실수 없이 입력합니다.
"예약 신청부터 관리자의 상태 변경(현장결제)까지 끊기지 않는 흐름"(제안서 show 항목 3번)을 완결하는 화면입니다. S5(예약 신청)에서 들어온 요청이 여기서 처리됩니다.
예약은 신청→확정/거절 두 버튼 클릭만으로 처리됩니다. 연락처가 바로 보여 전화로 현장결제 안내까지 이 화면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R6의 나머지 축(회원조회·리뷰관리)을 다루는 화면입니다. 부적절한 리뷰를 대표가 직접 숨길 수 있어야 운영이 유지됩니다.
좌우 2분할로 회원과 리뷰를 한 화면에서 훑습니다. 리뷰는 노출/숨김 버튼 하나로 즉시 전환되어, 문제 리뷰가 올라와도 신고 접수 없이 바로 대응합니다.